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스노보드] 배추보이 이상호 평행대회전 깜짝 은메달, 설상 역사 썼다

배추보이 이상호(23·한국체대)가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 올라 한국 올림픽 설상 역사를 새로 쓴 후 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이상호는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벌어진 평창올림픽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네빈 갈마리니(스위스)에 져 준우승했다. 이상호는 앞서 준결승에선 잔 코시르(슬로베니아)를 0.01초차로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블루코스를 탄 이상호는 코시르를 레이스 중후반에 제치고 간발로 차로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이상호는 8강에서 벤자민 칼(오스트리아)을 0.94초 차로 제치고 4강에 올랐다.이상호는 레드코스에서 무결점 레이스를 펼쳤다. 이상호는 16강에선 드미트리 사르셈바에프(OAR)를 0.54초차로 제치고 8강에 올랐다. 이상호는 예선 1~2차 시기 합계 1분25초06으로 16강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다. 결선부터는 2명씩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이상호는 예선 1차 시기(레드코스)에서 42초90을 기록했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노보드

 | 

배추보이

 | 

이상호

 | 

평행대회전

 | 

은메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