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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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먼저 손 내미신 영부인, 걸어다니는 화보 이방카”…김정숙 여사-이방카 목격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24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했다. 전날 청와대 만찬 이후 약 12시간 만에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다시 만난 김 여사와 이방카 보좌관은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유승민 IOC(국제올림픽 위원회) 위원, 안젤라 루게로 미국 IOC 위원도 동석했다. 김 여사는 “긴 비행시간으로 피곤한 데다 미국에 두고 온 아이들 걱정에 잠을 설칠 것 같아 도리어 제가 더 잠을 설쳤다”며 “오늘 미국 선수 3명이 출전한다고 들었다.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김 여사의 배려에 사의를 표하면서 “저는 스키어여서 스노보드는 잘 못 하지만 직접 와서 경기를 보니 무척 흥미롭다. 또 미국 대표단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김 여사와 이방카 보좌관은 함께 ‘셀피’를 찍거나 가수 싸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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