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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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자기 자신을 탓하지 않고서는 버티지 못했을 시간들

▶지난 2월8일, 노무사·변호사·노동전문가 등 241명으로 구성된 노동인권단체 ‘직장갑질119’가 출범한 지 100일을 맞았습니다. 석달 동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전자우편을 통해 밤낮없이 쏟아진 제보는 5400여건에 달하는데요. ‘직장갑질119’ 법률 스태프 가운데 한 명인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윤지영 변호사가 제보자들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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