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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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축빌라 분양대금 6억 빼돌린 30대 징역 2년

신축빌라 분양대금을 6억 이상 빼돌려 쓴 분양대행 사무실 직원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심규홍)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37)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씨는 지난 2014년 3월 서울 강서구에 김모씨 등 명의로 지은 빌라 4개동 71세대에 대한 분양 대행 계약을 맺고 수분양자들과 분양 계약을 체결하면 분양 대금을 김씨 등에게 지급하는 업무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유씨는 지난 2015년 2월 최모씨와 분양 계약을 맺고 분양 대금 명목으로 5900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받은 뒤 이 돈을 분양대행 사무실 운영비 등 개인 용도로 쓴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수법으로 유씨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업무상 보관하던 분양 대금 6억3101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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