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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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뮤지컬 대부 윤호진도 성추행 인정 피해자 원하는 방식으로 사과하겠다



뮤지컬 ‘명성황후’와 ‘영웅’을 제작한 ‘뮤지컬계 대부’ 윤호진(71) 에이콤 대표가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인정했다.

윤 대표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오늘 저로 인해 피해를 당하신 분의 소식을 들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며 “피해자분의 입장에서, 피해자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과드리겠다 고 밝혔다.

이어 “저의 거취를 포함하여 현재 상황을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무겁게 고민하고 반성하겠다”고 했다.

윤 대표는 이에 앞서 28일로 예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소재로 한 뮤지컬 ‘웬즈데이’ 제작 발표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오후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는 입장문을 냈다.


◇다음은 윤호진 대표 공식입장 전문

윤호진입니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저로 인해 피해를 당하신 분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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