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디펜딩 챔프’ 양희영, 혼타 LPGA 타일랜드 3R 공동 5위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29·PNS창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상위권을 지켰다. 양희영은 23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양희영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5위를 마크했다. 선두는 17번홀까지 중간합계 19언더파를 기록 중인 미국의 제시카 코다다. 이날 일부 선수들은 일몰로 인해 3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양희영은 지난 2015년과 2017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양희영은 마지막 라운드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 양희영은 6번홀(파4)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았다. 7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8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후반 라운드에서 양희영의 기세는 더 좋아졌다. 10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디펜딩

 | 

양희영

 | 

LPGA

 | 

타일랜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