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Live]준결선 문턱 못 넘은 박지우, 왜?

김보름(25·강원도청)은 결선에 올랐지만 박지우(20·한체대)는 준결선서 고배를 마셨다. 김보름은 2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 준결선 1조 레이스를 순조롭게 마치며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하지만 박지우는 탈락했다. 차이는 초반 포인트 획득에 있었다. 김보름은 자신이 계획한 포인트를 레이스 초중반에 착실히 쌓았다. 이후 후반엔 페이스를 조절하며 결선을 준비하며 레이스를 마쳤다. 하지만 박지우는 스프린트 포지선1, 2에서 점수 획득을 위해 스피드를 올렸지만 무산됐다. 체력은 체력대로 쓰고, 계획이 어긋난 셈. 이후 페이스가 말렸다. 매스스타트는 평창올림픽을 통해 최초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다. 준결선에선 12명의 선수가 질주를 펼쳐, 8위까지 결선에 오른다. 4명은 탈락이다. 준결선 1, 2조에서 8명씩 총 16명이 결선에서 메달을 놓고 겨룬다. 매스스타트는 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질주하는 경기다. 전체적인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Live

 | 

준결선

 | 

박지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