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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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이방카 방한 둘째날, 스노보드·컬링 찾아 美 선수단 응원

“직접 와서 경기를 보니 무척 흥미롭다. 또 미국 대표단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2월25일) 참석을 위해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찾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24일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선수단을 응원하는 등 숨가쁜 하루를 보냈다. 전날(23일) 문재인 대통령과 비공개 접견 및 만찬을 가졌던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오전 10시쯤 영부인인 김정숙 여사,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과 함께 강원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를 찾아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했다. USA라고 적힌 모자에 빨간 점프수트를 입은 이방카 보좌관은 미국 선수가 점프대에 설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열띤 응원을 보냈다. 틈틈이 김 여사, 강 장관 등과 함께 ‘셀카’를 찍는 다정한 모습도 포착됐다. 또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모굴의 최재우 선수 등과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이방카 보좌관은 강원 평창 용평 리조트 내 USA 하우스를 방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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