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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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 백악관 대변인, 북·미 만남 예정 없어

[중부매일 임정기 기자] 한국을 방문한 세라 허커비 샌더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4일 현재로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북미 만남은 없다 며, 미국은 대북 최대 압박을 계속할 것 이라고 말했다.샌더스 대변인은 이날 평창 용평 리조트 내 USA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회동이나 교류는 계획된 게 없다 면서 이 같이 말했다.북한은 25일 평창 올림픽 폐막식에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겸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2박3일 일정으로 파견한다.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의 방한으로 대북 압박을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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