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이사만 7번, 10년간 25만km…최민정 금메달 만든 어머니의 헌신

이사만 7번. 10년간 차를 몰고 다닌 거리는 무려 25만km.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20·성남시청)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어머니 이재순씨(54)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했다. 이씨는 “그래도 딸이 큰 선수가 됐으니 내가 더 고맙다”며 웃었다. 이씨는 24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그저 딸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었는데, 부담감을 이겨내고 금메달도 두 개나 따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등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500m에서는 결승까지 올라 2위로 골인하고도 실격 처리됐고, 1000m에서도 결승에 올랐지만 마지막 바퀴에서 넘어지는 아쉬움도 컸지만 어머니는 그저 대견하게 느낀다고 했다. 이씨는 “500m에서 딸이 우는 것을 보고 저도 같이 울었다. 메달과는 관계없이 딸이 정말 열심히했는데 그렇게 되니까 마음이 아팠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그래도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사만

 | 

10년간

 | 

25만km…최민정

 | 

금메달

 | 

어머니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