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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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Live]이승훈-정재원 매스스타트 동반 결선행! 메달 보인다

이승훈(30·대한항공)과 정재원(17·동북고)이 매스스타트 사상 첫 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승훈은 24일 밤 8시45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선 1조 레이스를 16명 중 전체 6위로 순조롭게 마쳤다. 2조에서 5위를 기록한 후배 정재원과 나란히 결선에 진출했다. 매스스타트는 평창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준결선에선 1~2조 각 12명의 선수가 질주를 펼쳐, 조별 8위까지 결선에 오른다. 결선에서 총 16명이 메달을 겨룬다. 매스스타트는 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400m 트랙을 16바퀴 도는 경기다. 복수의 선수가 레인 구분 없이 서로를 견제하며 달리는 면에서 쇼트트랙과도 유사하다. 중간 4바퀴, 8바퀴, 12바퀴째마다 1~3위는 5점, 3점, 1점씩의 보너스 점수를 받는다. 최종 1~3위는 60점, 40점, 20점을 받는다. 이승훈은 평창올림픽에서 신설된 이종목의 가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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