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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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체력-전술 모두 갖춘 이승훈, 적수가 없었다

매스스타트는 이승훈(30)을 위해 존재하는 경기와 같았다. 이승훈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올림픽 매스스타트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이승훈은 2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60점을 획득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이승훈은 이번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매스스타트의 첫 우승자가 됐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이승훈 매스스타트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이승훈은 지난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땄다. 올 시즌에도 이승훈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면서 세계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 이승훈은 지난해 12월 마지막 실전 점검을 마친 뒤 “매스스타트는 자신 있다”고 당당하게 밝히기도 했다. 매스스타트는 지난 2009년까지 쇼트트랙 선수를 하다가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로 전향한 이승훈에게 적합한 종목이었다. 평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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