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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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7살 정재원 의 희생이 만든 이승훈의 금메달

[OSEN=강릉, 우충원 기자] 17살의 희생이 이승훈의 금메달을 만들었다.이승훈은 24일 밤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서 1위(60점)를 차지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바트 스윙스(40점, 벨기에)가 은메달을 땄고, 코헨 페르베이(20점, 네덜란드)에게 동메달이 돌아갔다.이번 올림픽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는 선수들이 정해진 레인 없이 트랙을 16바퀴씩 돈 후 포인트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4-8-12바퀴째를 가장 먼저 통과하는 선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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