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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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스토리] 3번의 올림픽-4종목-金2-銀3 이승훈, 평창의 전설이 되다

빙속 철인 이승훈(30·대한항공)이 기어이 해냈다. 안방 평창올림픽에서 그토록 바라던 매스스타트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매스스타트 세계랭킹 1위, 밴쿠버올림픽 챔피언 이승훈은 24일 밤 강릉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압도적인 레이스로 16명중 1위로 골인했다. 평창에서 첫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의 첫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되게 됐다. 2010년 밴쿠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만m, 유럽이 독식해온 장거리 빙속 종목에서 최초의 동양인 올림픽 챔피언이 된 이후 8년만에 다시 짜릿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평창에서 전설이 됐다. ▶평창에서 전설이 되다 이승훈의 올림픽 메달 기록은 그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를 보여준다. 3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3연속 올림픽 메달을 기록했다. 5000m, 1만m, 팀추월, 매스스타트 무려 4종목에서 메달을 따냈다. 첫 밴쿠버올림픽에서 5000m 은메달, 1만m 금메달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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