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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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4대째 신앙가문 이승훈은 ‘기도하는 선수’



이승훈(30)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됐다. 하지만 그는 올림픽 출전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꿨다. 패배의 나락에서 다시 일어선 이 선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마침내 7개월 만에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세계 빙상계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4년 뒤. 2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신설된 메스스타트 종목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 선수는 4대째 신앙 가문에서 성장했다. 서울 종로구 창신성결교회(이종복 목사)에 출석한 그는 경기 전후 기도와 묵상으로 평안을 얻는 기도하는 선수 다.

학창시절 이 선수의 신앙을 지도했던 박계문(캐나다 거주) 목사는 “승훈이가 누나와 함께 교회에 열심히 출석했다”며 “샬롬. 드디어 승훈이가 금메달…엄마 닮아 신앙 좋고 인성 좋고…”라며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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