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일문일답] 약속 지킨 철인 이승훈 꿈이 현실이 됐다

꿈이 현실이 됐다. 빙속 철인 이승훈(30·대한항공)이 결국 해냈다. 안방 평창올림픽에서 그토록 바라던 매스스타트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매스스타트 세계랭킹 1위, 밴쿠버올림픽 1만m 챔피언 이승훈은 24일 밤 강릉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16명의 선수 중 당당히 1위로 골인했다. 아끼는 띠동갑 후배 정재원(17·동북고)과 함께 나선 레이스였다. 이승훈과 정재원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강릉오벌은 이승훈! 정재원! 을 연호하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첫 바퀴는 탐색전이었다. 정재원이 꾸준히 5위권을 지키며 페이스메이커로 나섰다. 오스트리아 리누스 하이네거 등 유럽선수들이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첫 4바퀴째 포인트를 따냈다. 이승훈이 8바퀴까지 중간에서 힘을 비축했다. 정재원이 선두그룹과 거리를 바짝 좁히며 질주했다. 덴마크의 할트, 스위스 벵거 등이 1200m까지 포인트를 휩쓸었다. 그러나 진검 승부는 마지막 4바퀴였다. 네덜란드 빙속황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일문일답

 | 

이승훈

 | 

현실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