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최다 메달 빙속 대표팀…희비 엇갈린 男-女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표정은 엇갈렸다. 남자 대표팀은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웃은 반면 여자 대표팀은 ‘왕따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4일 남자 매스스타트 이승훈(30)의 금메달, 여자 매스스타트 김보름(25)의 은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국 빙속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7개의 메달(금1, 은4, 동2)을 획득, 역대 최다 메달을 수확하는데 성공했다. 앞서 최다 메달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의 5개(금3, 은2)였다. 메달 수가 많은 것과 함께 반가운 것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8년 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는 이상화(29), 이승훈, 모태범(29) 등 3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총 7명이 메달을 목에 걸었다. 2개의 메달을 차지한 선수는 팀추월에 나선 이승훈, 김민석이 전부다. 특히 남자 대표팀은 전 종목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대표팀…희비

 | 

엇갈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