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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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이승훈, 난 너무 운도 좋고 복이 많은 선수다

[OSEN=강릉, 이균재 기자] 난 너무 운도 좋고 복이 많은 선수다. 베이징올림픽까지 가장 앞에서 달릴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이승훈은 24일 밤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서 1위(60점)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승훈은 아시아 빙속 선수 최초로 올림픽서 5개의 메달을 딴 주인공이 됐다. 또한 한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여자 쇼트트랙의 전이경과 함께 최다 메달 리스트가 됐다.이승훈은 공식 기자회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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