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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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中企 경기전망 4개월만에 개선됐지만…“봄 아직 멀었다”

3월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4개월 만에 개선됐다. 특히 건설업종 전망지수가 ‘사업 비수기에서 벗어난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수 자체는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고 있어 본격적인 경기회복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다. 특히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이 경영 애로로 임금 상승을 꼽고 있어 경기전망의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3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는 90.6으로 전달보다 9.0포인트(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간 내리막 행진을 하던 SBHI가 상승 반전했다. SBHI는 업체들의 경기 전망 응답 내용을 점수화한 수치다. 100보다 높으면 다음 달 경기가 좋다고 전망한 업체가 많다는 뜻이고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다 부문별로는 제조업이 전달보다 10.4p, 비제조업이 8.1p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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