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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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與, 김영철 참석 폐막식에 vs 野, 방남길 막기·천안함 추모

여야는 25일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겸 통일선전부장)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과 관련해 엇갈린 행보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후 강원도 평창 용평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리는 폐막식 리셉션에 참석한 뒤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에 자리한다. 범진보 진영인 정의당의 이정미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도 같은 일정을 소화한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폐막식에만 참석한다. 폐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도 함께 한다. 폐막식에는 김 부위원장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김 부위원장의 방남을 막기 위해 전날(24일) 저녁 경기 파주 통일대교 남단에서 시작한 농성을 이어간다. 오전 9시에는 의원, 보좌진, 당직자, 지지자 등 인력 3000여명과 차량 600여대를 동원해 통일대교 인근에 배치하는 등 실력행사에 나서기로 했다. 김 부위원장 등 대표단은 방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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