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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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음주금지국 UAE 원전공사 현장서 음주운전 적발된 한수원직원

아랍에미리트(UAE)로 파견된 한국수력원자력 소속직원이 바카라 원자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수원 측은 직원의 범법행위를 발견하고도 형사처벌을 의뢰하지 않고 내부 징계절차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뉴스1의 취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 한국전력 아부다비지사로 파견된 한수원 직원 A씨는 현장 인근 공사장에서 술을 마신 뒤 남은 술을 차량 트렁크 스페어타이어 사이에 숨기고 현장 숙소까지 2㎞가량 음주운전을 했다. 이날 A씨는 회사 소유의 차량을 무단사용해 현지채용 직원 1명, 시공사 직원 1명과 함께 현장에서 왕복 153㎞ 떨어진 주류판매점에서 술을 구매한 뒤 술을 마시고 남은 술을 차 안에 숨겨 반입하다가 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의 보안요원에게 적발됐다. 음주를 금지하는 아랍국가 UAE에서는 비무슬림인 경우에도 합법적으로 주류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주류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하지만 A씨는 주류허가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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