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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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일문일답] ‘매스스타트 초대챔피언’ 이승훈 “베이징서 2연패 도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거리 빙속 최강자인 이승훈(30)이 2022 베이징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승훈은 2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60점을 획득,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승훈은 이번 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매스스타트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승훈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1만m에 이어 개인 통산 2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에서 수확한 통산 5번째 메달이기도 한다. 이승훈의 올림픽 성적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다. 이승훈은 “국내서 열린 올림픽에서 그것도 매스스타트에서 초대 챔피언이 돼서 너무 기쁘다. 오랫동안 꿈 꿨던 순간이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쇼트트랙을 하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이승훈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처음 메달을 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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