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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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눈물의 흰물결” H.O.T. ‘무한도전’이 소환한 추억(ft.박지선)

H.O.T.도 울고 팬들도 울었다. 1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H.O.T.를 좋아하던 그때의 마음과 열기는 그대로였다. 2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3 H.O.T.편’에서는 17년만에 뭉치는 멤버들이 2500명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H.O.T. 멤버들은 17만명이 지원한 이번 공연, 그리고 모인 2500명의 관객들을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었으나 많은 이들의 성원에 포기란 없었다. 무엇보다 멤버들은 17년만에 무대에 오르게 된 것에 감동적인 마음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토니는 “17년만에 알게된 서로의 진심이 너무 좋다”며 눈물을 내비치기도 했다. 2주간 쉼없이 달려온 결과 H.O.T. 멤버들은 리즈 시절 안무에 가까워졌다. 이들은 어떤 스케줄을 소화하더라도 공연을 늘 염두에 두며 열성을 다했다. 팬들의 모습도 이목을 끌었다. 공연을 했던 날은 2월 15일로 설 전날이었다. 그럼에도 시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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