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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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야, 김영철 방남에 ‘강대강’ 대치…2월 임시국회 ‘난항’

여야가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두고 강대강 대치를 하고 있어 이번 주에 종료되는 2월 임시국회가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2월 임시국회는 오는 28일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활동을 마무리하는데 김 부위원장의 방한 문제로 파행을 빚고 있다. 여야는 상임위원회별로 법안 심사를 진행해왔지만 김 부위원장 방한 문제로 사실상 올스톱된 상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을 향해 거듭 국회 의사일정 복귀를 촉구하고 있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전날(24일) 구두논평에서 “한국당의 ‘몽니 정치’를 국민들이 더 이상 인내하기는 어렵다”며 “즉각 국회로 돌아와서 할 일을 하라”고 압박했다. 이어 “한국당은 (국회) 보이콧(을 하면서) 운영위원회를 합의도 없이 소집해서 국회를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며 “오는 28일 (본회의)까지 남아있는 민생법안 처리를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민생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반면, 한국당은 지금은 김영철 부위원장의 방한을 저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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