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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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AZ 스토리] 긴장한 오타니 데뷔전, 먹을 것 없던 잔칫상

[OSEN=템피(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의 데뷔전. 먹을 게 많지는 않았지만 잔칫상이 차려진 건 분명했다.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밀워키와 홈개막전에 선발등판했다. 오타니는 이날 1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투구수는 31개. 이 중 스트라이크가 17개였다. 최고구속은 97마일(약 156km)까지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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