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4 months ago

무차별 폭격에 민간인 500여 명 사망... 시리아는 생지옥


평화의 축제 올림픽도 시리아에서는 벌어지는 학살을 막지 못했다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시리아 휴전 결의안 표결이 늦춰지자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동구타 지역의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 (SOHR)는 시리아 반군 거점인 동구타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과 포격으로 민간인 513명이 사망하고 2000여 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어린이 사망자는 127명에 달한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이끄는 정부군은 지난 18일부터 동구타 지역에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했다. 약 40만 명이 살고 있는 동구타는 지난 2011년 시리아 정권에 맞서 가장 먼저 반정부 시위를 벌인 곳이자 반군의 마지막 거점이다.

정부군은 동구타의 가옥과 학교, 병원 등을 무차별 폭격하고 주변 지역을 점령하며 사실상 완전히 고립시켰다. 이 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무차별

 | 

폭격에

 | 

민간인

 | 

500여

 | 

시리아는

 | 

생지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