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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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봅슬레이 4인승 기적을 일궜다… 평창올림픽 ‘은빛 피날레’ 장식



한국 봅슬레이가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올림픽 도전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며 평창 동계올림픽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파일럿 원윤종은 “너무나 고생했는데 믿어지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윤종(33)-전정린(29·이상 강원도청)-서영우(27·경기도BS경기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봅슬레이 4인승은 25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4차 시기에서 49초65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차~4차 시기 합계 3분16초38을 기록해 니코 발터가 이끄는 독일팀과 공동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합계 3분15초85 기록한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가 이끄는 독일 팀에게 돌아갔다.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의 메달은 기적에 가까운 것이었다. 메달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2인승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다. 2인승은 2015∼2016시즌 월드컵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해 메달 유망주로 각광받았지만 4인승은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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