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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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스도 도우미도 없었지만 뜨거웠던 꿈틀박람회

홍보 부스도, 요란한 상품광고도, 눈에 띄는 복장의 도우미도 없었지만 관람객들의 만족도만큼은 최고였다. 참석자 한사람, 한사람이 서로 반가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인 첫 번째 꿈틀박람회 이야기다.
지난 24일 서울 성산동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1부 강연과 2부 꿈틀 라운드 테이블 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행복을 주제로 800회 이상 강연을 한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마음치유학교장 혜민 스님, 최인철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장(심리학과 교수)의 강연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짧은 대담으로 구성된 1부는 유쾌하면서도 뜨거운 분위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다뤘다.
참석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것은 2부였다. 2부는 강연자와 관람객의 구도가 아닌, 참석자들간의 토론회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초등교육 중등교육 행복한 직장 부부·부모교육 등 여러 주제별로 10여명씩 둘러앉았다.
참석자들이 대부분 서로 초면인데다, 따로 발제문 같은 걸 준비해온 자리는 아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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