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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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둘이 못딴 메달, 넷이 해냈다…봅슬레이 4인승, 기적의 레이스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연맹)의 2인승 팀이 6위로 ‘노메달’에 그쳤을 때만 해도 한국 봅슬레이의 올림픽 메달은 4년 뒤로 미뤄야 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인승보다 기대가 적었던 4인승팀이 해냈다. 그야말로 ‘기적의 레이스’였다. 원윤종-전정린(29·강원도청)-서영우-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5일 오전 강원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에서 1~4차레이스 합계 3분16초38로 니코 발터(독일)조와 함께 공동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들은 한국 봅슬레이 역사를 새롭게 썼다.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한국 썰매의 개척자 강광배가 이끈 4인승팀이 첫 출전을 한 이래 이번 대회는 한국 봅슬레이의 3번째 올림픽이었다. 그동안 괄목할 만한 발전이 있었다.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을 목표로 많은 투자를 통해 실력을 끌어올렸다. 스켈레톤에서는 윤성빈, 봅슬레이에서는 원윤종-서영우가 두각을 나타냈다. 원윤종-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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