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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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체육교사 꿈꾸던 원윤종, 이제는 한국 봅슬레이의 희망으로

20대 중반에 접한 생소한 ‘봅슬레이’라는 종목. 그때만 해도 원윤종(33·강원도청)은 ‘국가대표’는 꿈도 꾸지 못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원윤종은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이자 희망으로 대회에 나섰고 마지막 레이스에서 값진 메달까지 거머쥐며 포효했다. 원윤종-전정린(29·강원도청)-서영우-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5일 오전 강원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에서 1~4차레이스 합계 3분16초38로 니코 발터(독일)조와 함께 공동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원윤종은 8년전만 해도 체육교사를 꿈꾸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는 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봅슬레이를 시작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봅슬레이가 그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원윤종은 서영우와 호흡을 맞춰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국제무대에 나서기 시작했다. 빠르게 성장했고 소치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해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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