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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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대한체육회, 17일간 대장정 마무리하며 ‘선수단의 밤’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4일 오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4년간 수많은 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17일간 이뤄낸 값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단의 감동적인 경기 모습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행사는 이기흥 회장의 개식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격려사, 김지용 선수단장의 답사 등 주요 관계자의 인사말과 더불어 기념품 수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식사에서 “무엇보다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주인공인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에 정말로 수고 많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메달 획득여부를 떠나 여러분 모두는 칭찬과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을 국민들은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지용 선수단장은 답사에서 “올림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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