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페이스메이커’ 정재원은 어떻게 이승훈의 금메달을 만들었나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30)이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관왕의 아성을 지켰다.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순도도 높다.

매스스타트 세계 최강자다운 레이스 운영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여기에는 함께 뛴 정재원(17)의 지분이 크다. 정재원은 이날 8위에 그쳤다. 그러나 그에게 메달리스트 못지않은 관심이 조명되는 것은 그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100% 이상 수행해냈기 때문이다.

매스스타트에서의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와 비슷한듯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마라톤 페이스메이커는 자신의 기량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며 일정한 지점까지 주전 선수를 견인한다. 선두를 놓치지 않아야 하는 마라톤에서 주전 선수가 뒤처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이다.

그러나 매스스타트 페이스메이커는 메달권 선수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맨 앞에서 속도를 조절한다. 무조건 빠른 속도로 스케이팅을 했다가는 체력 소비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페이스메이커

 | 

정재원은

 | 

어떻게

 | 

이승훈의

 | 

금메달을

 | 

만들었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