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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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플로리다 총격 때 경찰차 뒤에 숨은 경찰들... 비난 쇄도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교에서 총격 참사가 발생했을 당시 일부 경찰관이 학교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머뭇거린 것이 드러나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AP,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경찰 관계자는 경찰관들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의 무장 경찰관 3명이 들어가지 않고 경찰차 뒤에 숨어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당 경찰관들은 (학교 안에 들어가기는커녕) 총기를 내려놓고 있었다 라며 그들은 총기 난사가 한창 벌어진 후 여럿이 함께 학교 안으로 들어갔고 그때는 용의자가 내부에 있었는지도 불분명한 상태였다 라고 전했다.

논란이 커지자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의 스콧 이스라엘 국장은 우리 국 소속 경찰관의 행동에 잘못된 것이 있다고 확인되면 철저히 조사해서 그에 상응하는 조처를 취하겠다 라고 밝혔다.

앞서 총격이 발생한 학교의 담당 경찰관도 사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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