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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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한국관광 인지도 급상승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관광 인지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닐슨코리아와 공동 시행한 ‘2017 한국관광 광고홍보 마케팅 효과조사’에 따르면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의 인지도는 2016년 53.2%에서 2017년 56.5%로 3.3%p 상승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53.7%를 넘어서는 수치다. 한국의 선호도 역시 2016년 57.5%에서 58.3%로 0.8%p 상승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012년부터 실시된 조사에서 한국관광의 인지도는 평균 0.6%p 높아졌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매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전방위적 홍보활동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동남아와 중동지역은 한국관광 인지도 및 선호도에서 순위 10위권 내에 총 8개국이 포함됐다. 인지도에서는 태국과 인도네시아가 1, 2위를 차지하였고, 선호도에서는 필리핀과 베트남이 1, 2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2016년부터 집중 추진한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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