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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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디트로이트, 리리아노와 1년 400만달러 계약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베테랑 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35)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또 다른 경쟁자를 영입했다 고 전했다. 1년 400만달러의 계약이다. 선발 등판에 따라 최대 100만달러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디트로이트는 리리아노를 40인 로스터에 등록시키기 위해서 좌완 투수 하이로 라보트를 지명할당 조치했다. 알 아빌라 디트로이트 단장은 리리아노는 선발 등판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불펜에서 훈련할 필요가 있다면, 그는 그렇게 할 것이다. 또 선발로 뛸 필요가 있다면 쓸 수 있다. 우리에게는 선발로 뛸 수 있는 경험 많은 투수가 있어서 좋다 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시즌을 어떻게 시작할지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지켜볼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리리아노는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38경기(선발 18경기)에 등판해 6승7패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했다. 2010년 14승을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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