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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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건강 나침반] 설날 모두 모였을때 가족들의 질환 체크해보셨나요


명절이 지나고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이 늘었다. 자식들에게 등 떠밀려 내원한 어르신 환자부터 명절 음식 탓에 혈당·혈압수치를 걱정하는 고혈압·당뇨 환자까지 다양하다. 50대 환자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심혈관질환 이야기가 나왔는데, 혹시 나도 가족력 영향을 받진 않을까 걱정돼 찾아왔다”고 말했다. 실제 한국인의 두 번째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심혈관질환은 가족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가족력은 직계가족 또는 사촌·형제·자매 이내에서 같은 질병을 앓은 환자가 3대에 걸쳐 2명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건강한 생활을 했음에도 심혈관질환에 걸렸다면 유전적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커 가족력을 점검해야 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의 질환을 앓고 있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문의와 질환 예방 상담을 해봐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스스로 예측해 볼 수 있는 ‘프래밍험 위험점수(FRS)’나 ‘죽상경화증(ASCV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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