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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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닛케이 “180부대·랩 110 등 北 사이버부대 활동 활발”

북한이 한국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미소 외교’를 연출하고 있지만 뒤에선 각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의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맥아피 분석관들은 지난 1월 중순 인터넷에서 의심스러운 문서를 발견했다. 각국 금융기관이나 가상통화 이용자들의 이메일에 바이러스 파일을 보낸 것이다. 조사팀은 바이러스 파일의 특징을 감안해 “북한의 라자루스가 활동을 재개했다”고 파악했다. 라자루스가 지난해 10월 각국 금융기관과 방위산업을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했던 것과 공통점이 많기 때문이다. 과거 북한 대학에서 컴퓨터를 가르쳤던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는 “라자루스가 북한의 정보기관 정찰총국 180부대에 속해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180부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로 설립된 조직이다. 핵·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외화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또 외화 획득에 그치지 않고 일본과 중국의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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