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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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컬링 뉴스 다 훑은 당신, 이재호의 망상노트 가 남았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폐막하면서 지상파 3사 간 치열했던 중계 경쟁도 막을 내리게 됐다.
국민이 큰 관심을 보였던 경기들의 시청률과 방송국별 인기 해설진, 아쉬웠던 점 등을 결산해본다.
◇ 이상화 경기 65.3%…시청률 1~7위 50% 넘어
3사 시청률 합이 가장 높았던 경기는 빙속 여제 이상화가 은메달을 안긴 지난 18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로, 65.3%(이하 닐슨코리아)에 달했다. 채널별로는 KBS 2TV가 27.8%로 가장 앞섰고 SBS TV가 25.2%, MBC TV가 12.3%로 뒤를 이었다.

시청률 2위 경기는 이승훈이 금메달을 딴 지난 24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으로 57.4%였다. SBS TV가 23.0%, KBS 2TV가 19.1%, MBC TV가 15.3%로 집계됐다.
3위는 은메달을 딴 지난 21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결승전으로 57.2%였다. 채널별로는 SBS TV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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