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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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터치 미 낫’ 베를린 황금곰상… 韓영화 4편은 비경쟁에


루마니아 애디너 핀틸리 감독의 ‘터치 미 낫(Touch Me Not)’이 제6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차지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시상식에서 황금곰상을 거머쥔 ‘터치 미 낫’의 핀틸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대화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독상인 은곰상은 미국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아일 오브 독스’의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프랑스 영화 ‘라 프리에흐’(감독 세드릭 칸)의 앙토니 바존, 여우주연상은 파라과이 영화 ‘라세레데라스’(감독 마르셀로 마르티네시)의 아나 부룬이 받았다.

한국영화는 경쟁부문에 들지 못했다.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박기용 감독의 ‘재회’,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가 포럼 섹션에 소개됐고, 김기덕 감독의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이 파노라마 스페셜 섹션에 초청받았다.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세계적 성폭력 고발 운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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