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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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올림픽] 개막부터 끝까지 평창과 함께 한 北선수단

북한 선수단이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하나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속의 축제에 녹아들었다. 북한 선수단은 25일 강원 평창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가했다. 북한의 참가는 갑작스럽게 진행됐다. 지난 1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서 비롯됐다.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남북한 대표단이 합의를 거친 끝에 3개 종목(5개 세부 종목)에 총 22명의 선수를 파견하기로 했다. 지난 1988 서울 올림픽은 보이콧했던 북한의 참여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한국을 방문할 선수단과 응원단이 어떤 모습을 보일 지 기대도 됐지만 북한이기에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세계인의 축제에 녹아들었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다. 개막식은 인상적이었다. 한국 원윤종(봅슬레이)과 북한 황충금(아이스하키)이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남북한 선수단이 공동입장했다. 이후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박종아와 정수현이 깜짝 공동 성화 봉송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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