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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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이후’ 겨냥 한자리 앉은 南·北·美·中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은 2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끝난 뒤 K팝 그룹 엑소(EXO)를 만나 “우리 아이들이 당신들의 팬”이라며 “이렇게 만나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이방카는 폐회식 직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요청해 공연에 참여한 엑소와 씨엘을 올림픽스타디움 4층 접견실에서 따로 만났다. 문 대통령 내외도 함께했다. 엑소는 이방카에게 “우리가 미국에서 공연을 곧 하는데 (아이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향초와 방향제, 차(茶) 등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이방카에게 건넸다. 이방카는 “공연을 언제 하느냐”며 관심을 표했다고 한다.

이방카는 이날 올림픽스타디움 귀빈 관람석에서 문 대통령 내외 왼쪽에 앉아 폐회식을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폐회식이 시작된 오후 8시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함께 관람석에 동반 입장한 뒤 내외빈과 차례로 악수했다.

60여명이 앉을 수 있는 관람석의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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