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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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화·공존 메시지 남기고… 아듀! 평창


전통·현대음악 아우른 공연… 선수단 입장 끝나자 드론쇼 바흐 새 지평 연 대회였다
장이머우 감독도 공연 진행 4년 후 베이징서 다시 만나요

“굿바이! 4년 후 베이징에서 다시 만나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25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각국 선수들은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돌아보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문재인 대통령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귀빈석에 등장하자 폐회식이 시작됐다. 태극기가 게양되는 동안 음악인 장사익씨와 횡계초등학교, 대관령초등학교 학생들이 애국가를 불렀다.

본격적인 폐회식 행사에 앞서 기수들이 먼저 입장했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따낸 ‘빙속 철인’ 이승훈이 태극기를 들었다. 북한 선수단 기수는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김주식이 맡았다. 개회식 때엔 봅슬레이의 원윤종과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의 황충금이 한반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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