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4 months ago

트럼프 최대 대북제재 에도, 북은 미국과 대화 용의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가 있다…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같이 발전해야 한다.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방남한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는 약 2주 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남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북한 초청 의사를 전달한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게,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도 북이 조속히 미국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 고 주문한 데 대한 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2일, 귀환한 김여정 부부장으로 관련 보고를 받은 뒤 향후 북남관계 개선 발전방향 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해당 부문에서 이를 위한 실무적 대책을 세우라는 강령적인 지시 를 한 바 있다. 북에서 이 강령적인 지시 를 수행해야 할 책임자가 바로 통일전선부장으로, 대남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철이다. 그가 직접 문 대통령에게 미국과 대화할 충분 한 의사가 있다고 화답한 것이다. 문 대통령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트럼프

 | 

대북제재

 | 

미국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