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논란의 윤이상 유해 어제 도착… 다시 갈라진 통영

경남 통영 출신인 작곡가 윤이상씨의 유해가 25일 오후 1시 5분 일본을 거쳐 김해공항으로 들어왔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날 플로리안 리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가 윤씨의 유해를 유골함에 담아 입국했다 고 밝혔다.

유골함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통영시 정량동 추모공원 봉안당에 임시 안치됐다. 윤씨의 아내 이수자(91)씨, 김동진 통영시장 등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논란의

 | 

윤이상

 | 

도착…

 | 

갈라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