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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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MBC 측 “‘성추행 고백’ 최일화, ‘손 꼭 잡고’ 하차 논의 중”

MBC가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하는 배우 최일화의 하차를 논의 중이다. MBC 관계자는 26일 뉴스1에 최일화가 성추행 사실을 직접 고백한 데 대해 “현재 하차를 내부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일화가 자신의 성추행 사실을 직접 고백하고 이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최일화 측은 이 보도에 나온 내용이 전부 사실은 아니라며 일단 진위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최일화는 현재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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