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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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에버랜드, IT 기술 접목해 새로워진 체험학습 프로그램 선보인다

에버랜드가 올 한 해 운영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23개로 확대하고 첨단 정보기술(IT)을 곳곳에 활용키로 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미래직업체험관 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수의사, 어트랙션 엔지니어 등 인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가상현실(VR) 기술을 추가 도입키로 했다. 먼저 에버랜드 정문에 위치한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미래직업체험관 플랩(PLAB) 을 오는 3월말 개장한다. 이 체험관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조성됐다. 놀이(Play)와 연구(Lab)의 합성어인 플랩에서는 첨단 IT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의 결합이 현실화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시각보조 VR솔루션 릴루미노 , 일회용 타투 프린터 스케치온 ,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등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에서 개발한 6가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실제 팀을 구성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을 배워 보고, 크라우드 펀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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