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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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김어준 “‘미투=공작’이라고 한 것처럼 모략…원했던 상황, 뜻대로 돼 고맙다”

‘미투운동이 문재인 정부와 진보적 인사들에 대한 ‘공작’으로 흐를 수 있다’고 말해 구설에 오른 방송인 김어준이 “미투를 공작에 이용하려는 자들이 있다’라고 했지 미투가 공작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김어준은 26일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뉴스공장’에서 “네이버에 검색어에 제 이름이 올라있다”고 입을 열며 “제가 마치 미투 운동이 공작이다 이렇게 말한 것처럼 모략을 신나게 하고 있다. 포털도 제 이름이 들어간 기사는 좋은 기사가 뜨는 법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데 신나 할거 없다. 제가 원했던 상황이다. 뜻대로 돼서 고맙다”고 비꼬았다.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본인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말을 한 것이다”며 “금태섭 의원과 저를 싸움을 붙이려고 해도 소용 없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자신의 발언 요지에 대해 “어렵게 찾아온 (미투 운동)기회를 누군가는 진보 진영에 대한 공작의 소재로 만들고 싶어 한다. 이렇게 되면 이 중요한 기회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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