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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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세청, 법인세 신고 납세자 중심 맞춤형 안내 최대한 제공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오는 3월 시작되는 법인세 신고를 맞아 국세청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안내를 최대한 제공한다. 국세청은 2017년 12월 결산법인은 4월2일까지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고 대상 12월 결산법인은 75만개로 전년 대비 4만1000개 증가했다. 연결납세제도를 적용받는 법인은 연결모법인이 각 연결법인의 소득을 통산해 4월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홈택스를 통해 3월1일부터 전자신고 가능하며, 사업연도가 12월 종료되는 공익법인도 출연재산 보고서 등을 기한 내 관할세무서에 제출해야 한다. 매출액이 없는 법인은 세무조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홈택스 간편전자신고시스템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자소득만 있는 비영리법인도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국세청은 홈택스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를 통한 납세자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 제공과 신고편의 확대를 통해 성실납세를 적극 지원한다. 우선 법인세 신고서 제출단계에서 공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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