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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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배고파 우는 아이 시끄럽다며 때려 ... 비정한 아빠들 줄줄이 실형 확정

자녀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로 재판에 넘겨진 아버지들이 줄줄이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윤모(33)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윤씨는 작년 3월 말 배고파 우는 생후 11개월 된 자신의 아이를 시끄럽다며 주먹으로 때린 뒤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일용 노동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윤씨는 온라인 게임에 빠져 생후 1개월 무렵부터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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