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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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우는 아이 굶기거나 때려 사망…못된 아빠들 잇단 실형

생후 11개월과 8개월 된 아이를 칭얼댄다며 시끄럽다고 때리거나 심하게 흔들다가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친부들에게 대법원이 잇따라 징역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모(33)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윤씨는 지난해 3월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생후 11개월된 아이가 음식을 달라고 칭얼대자 시끄럽다며 주먹으로 배 부위를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PC방을 다니며 최소 4시간에서 최대 13시간씩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3명의 아이들만 집에 남겨둔 채 식사나 용변 등을 챙겨주지 않고 방치한 혐의도 받았다. 1심과 2심은 경제적 어려움이 사건의 면죄부가 되기 어렵다며 윤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아이가 사망하기 전 배가 딱딱하게 부풀어 오르는 등 건강 악화를 쉽게 알 수 있었음에도 방치하고 PC방에서 게임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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